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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IDT(267850) 주가 — 적정가치 B+등급 4팩터

IT서비스/소프트웨어 · 시가총액 1,046억 · 4팩터 (가치 B+ / 품질 C+ / 성장 C+ / 안전 A)

아시아나IDT는 1973년부터 IT 서비스를 제공해온 회사예요.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디지털 전환까지 토털 IT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최근 매출과 이익이 줄어들고 있어요. 다만 재무 안정성은 좋은 편이고 주가도 많이 내려가 있어서, 어떤 포인트가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 만한 종목이에요.

아시아나IDT 등급 변화 추이

아시아나IDT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S → 5월 20일 B+ (7월 5일 기준 B+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아시아나IDT 핵심 정량 지표

PER9.08
PBR0.6
PSR0.57
ROIC31.37%
영업이익률4.9%
부채비율24.11%
EPS1,037원
BPS15,701원
매출액(TTM)1,830억원
영업이익(TTM)90억원
당기순이익(TTM)114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아시아나IDT는 1973년 금호그룹의 전산실에서 시작한 회사예요. 처음엔 그룹 내부의 전산 업무를 담당하다가, 1991년 아시아나아이디티(주)로 독립하면서 본격적으로 IT 서비스 사업을 시작했어요. 지금은 IT 마스터 플랜 컨설팅, 시스템 구축, 디지털 전환, IT 위탁 운영 등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IT 서비스를 한 지붕 아래서 제공하는 토털 IT 서비스 회사라고 보면 돼요. 쉽게 말하면, 기업들이 "우리 회사 IT를 어떻게 현대화할까?"라고 고민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는 파트너 역할을 한다는 뜻이에요. IT 마스터 플랜 컨설팅은 회사의 IT 전략을 짜주는 일이고, 시스템 구축은 그 전략에 맞춰 실제로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일이에요. 디지털 전환은 요즘 많이 들리는 말인데, 종이 문서와 수작업으로 하던 일들을 컴퓨터와 자동화로 바꿔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IT 위탁 운영은 기업의 IT 시스템을 계속 관리하고 유지보수해주는 일이에요. 마치 자동차를 사고 나서 정기적으로 정비소에 맡기는 것처럼, 기업들이 만든 IT 시스템을 계속 잘 돌아가게 해주는 거죠. 동사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같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고, 새로운 사업 기회도 계속 찾고 있어요. 소프트웨어 산업은 기술 변화가 빠르고 고객 수요도 계속 바뀌는 특징이 있어서, 회사가 얼마나 빠르게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고객 요구에 맞춰 나가는지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예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오랜 IT 서비스 경험과 고객 신뢰예요. 1973년부터 시작해 50년이 넘게 IT 서비스를 해온 회사라, 금융, 제조, 유통,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의 고객들과 오랫동안 관계를 맺어왔어요. 이렇게 오래 함께한 고객들은 회사를 잘 알고 신뢰하기 때문에,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올 때 자연스럽게 먼저 연락을 주는 경향이 있어요. 마치 단골 고객이 자주 찾는 가게처럼, 기존 고객 기반이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어주는 거죠. 또한 오랜 경험 속에서 쌓인 기술 노하우와 프로젝트 관리 능력도 회사의 소중한 자산이에요.

두 번째 강점은 토털 IT 서비스 제공 능력이에요.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한 회사에서 할 수 있다는 건 고객 입장에서 매우 편리해요. 여러 회사와 계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한 회사가 전체 과정을 책임지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도 책임 소재가 명확하거든요. 이런 통합 서비스 능력은 경쟁사와의 차별화 포인트가 되고, 고객이 더 높은 가격을 주고도 선택하게 만드는 힘이 돼요.

세 번째 강점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같은 최신 기술에 대한 투자예요. 소프트웨어 산업은 기술이 빠르게 바뀌는 분야라,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빨리 배우고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지가 생존의 열쇠예요. 동사가 이런 미래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는 건, 앞으로의 시장 변화에 대비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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