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데이타솔루션은 2011년 오픈베이스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되어 2016년 데이타솔루션을 합병하면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회사예요. 물적분할이라는 건, 한 회사의 사업 부문을 떼어내 새로운 회사로 만드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돼요. 동사는 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베이스 구축,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기업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보면 돼요. 동사의 주요 사업 부문은 Data & AI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빅데이터 러닝센터를 운영하면서 기업들이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또한 글로벌 선도 벤더사(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에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Adoption 파트너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공시하고 있어요. AI Adoption이라는 건, 기업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자신의 사업에 실제로 도입하고 활용하는 과정을 돕는다는 뜻이에요. 소프트웨어 산업은 한 번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여러 고객에게 팔 수 있어서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는 특징이 있고, 초기 개발 비용은 크지만 이후 추가 비용은 적게 드는 구조예요. 그래서 수익성이 좋아지면 이익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는 산업이에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데이터와 AI 기술 전문성이에요. 동사는 2011년부터 데이터 관련 사업을 해온 전문 기업으로, 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부터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베이스 구축까지 데이터 생명주기 전체를 다루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요. 특히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판매와 빅데이터 러닝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들의 AI 도입을 돕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에요. 데이터와 AI는 앞으로 모든 산업에서 필수적인 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라, 이 분야에서 일찍부터 경험을 쌓은 회사라는 게 경쟁력이 될 수 있어요.
두 번째 강점은 글로벌 선도 벤더사와의 파트너십이에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같은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회사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는 건, 그들의 기술과 제품을 기업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구현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뜻이에요. 이런 파트너십은 신뢰도 높은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다는 의미라,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글로벌 벤더사의 기술 지원과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최신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따라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