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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토스(419540) 주가 — 적정가치 C등급 4팩터

의료기기 · 시가총액 197억 · 4팩터 (가치 C / 품질 C / 성장 C / 안전 C+)

비스토스는 태아와 신생아 관련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예요. 태아감시장치, 심음측정기, 황달치료기 같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지금은 매출이 줄고 있고 실적이 어려운 상황이에요.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정리해봤어요.

비스토스 등급 변화 추이

비스토스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C → 5월 20일 D → 5월 29일 C (7월 5일 기준 C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비스토스 핵심 정량 지표

PBR0.83
PSR1.48
영업이익률-10.66%
부채비율15.63%
EPS-211원
BPS3,999원
매출액(TTM)133억원
영업이익(TTM)-14억원
당기순이익(TTM)-10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비스토스는 2001년 설립되어 2022년 코스닥에 상장한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에요. 태아와 신생아 관련 의료기기 분야에서 시작해 지금은 사업 영역을 계속 넓혀가고 있어요. 주요 제품으로는 태아감시장치(임신 중 태아의 심장박동과 자궁수축을 모니터링하는 기계예요), 심음측정기(신생아의 심장음을 듣고 기록하는 장비), 황달치료기(신생아 황달을 치료하는 기계) 등을 만들고 팔고 있어요. 이런 제품들은 병원의 산부인과나 신생아실 같은 곳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의료 장비들이에요. 최근에는 병원용 장비뿐 아니라 가정용 의료기기와 범용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뇌 관련 분야와 웨어러블 헬스케어(손목시계처럼 차고 다니면서 건강을 체크하는 기기예요) 분야도 개척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생체신호 진단 및 치료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단순히 태아·신생아 장비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더 넓은 의료기기 시장으로 나아가려는 회사라고 보면 돼요. 의료기기 산업은 한 번 병원에 납품되면 오랫동안 쓰이는 특징이 있고, 의료진의 신뢰가 매우 중요한 분야라서 기술력과 신뢰도가 경쟁력의 핵심이에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태아·신생아 의료기기 분야의 기술력과 시장 위치예요. 비스토스는 2001년부터 이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전문 기업이에요. 태아감시장치나 심음측정기 같은 제품은 정밀한 생체신호 감지 기술이 필요한데, 오랫동안 이 분야에서 일해온 만큼 기술 노하우가 쌓여 있어요. 의료기기는 한 번 병원에 들어가면 의료진이 익숙해지고 신뢰하게 되면 계속 그 제품을 쓰는 경향이 있어서, 초기에 시장을 잘 확보한 회사가 유리해요. 마치 병원에서 오래 써온 의료기기는 바꾸기 어려운 것처럼요.

두 번째 강점은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태아·신생아 장비만으로는 시장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가정용 의료기기, 뇌 관련 분야, 웨어러블 헬스케어 같은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려고 하고 있어요. 이런 시도들이 성공하면 회사의 성장 기회가 커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웨어러블 헬스케어는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분야라서, 여기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면 회사의 미래가 밝아질 가능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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