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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160550) 주가 — 적정가치 C+등급 4팩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시가총액 315억 · 4팩터 (가치 B / 품질 C+ / 성장 C / 안전 C)

NEW는 영화 투자·배급을 중심으로 드라마, 음악, 글로벌 판권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하는 미디어 회사예요. 지금은 좀 어려운 상황이에요. 매출이 5% 가까이 떨어졌고 영업 손실이 계속되고 있으며, 최근 6개월 주가도 50% 넘게 내렸어요.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분석해봤어요.

NEW 등급 변화 추이

NEW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C+ → 5월 20일 B → 7월 3일 C+ (7월 5일 기준 C+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NEW 핵심 정량 지표

PER35.84
PBR0.34
PSR0.28
영업이익률-3.36%
부채비율108.24%
EPS32원
BPS3,273원
매출액(TTM)1,130억원
영업이익(TTM)-38억원
당기순이익(TTM)-49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NEW는 2008년 설립된 콘텐츠 미디어 그룹이에요. 영화 투자와 배급을 시작으로 시작한 회사인데, 지금은 영화, 드라마, 음악, 글로벌 판권 유통, 디지털 플랫폼, 영화관 운영 등 7개 부문으로 사업을 넓혀가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영화를 만들고 팔고, 드라마도 제작하고, 음악도 유통하고, 해외에도 우리 콘텐츠를 팔아주는 종합 콘텐츠 회사라고 보면 돼요. 영화 투자·배급이 핵심 사업이라 매출의 96.88%를 차지하고 있어요. 이건 영화 한 편이 잘 나가면 회사 실적이 크게 오르고, 영화가 망하면 실적이 떨어진다는 뜻이라 실적 출렁임이 큰 특징이에요. 드라마 제작 부문에서는 OTT(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예요) 플랫폼과 지상파 방송사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음악 유통 부문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의 음악을 여러 플랫폼에 유통시켜요. 글로벌 판권 유통은 우리가 만든 콘텐츠를 해외 방송사나 플랫폼에 팔아주는 사업이고, 디지털 플랫폼은 자체 OTT나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는 부분이에요. 영화관 운영은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직접 운영하면서 영화 배급과 함께 수익을 올리는 구조예요. 콘텐츠 산업은 한 작품의 성공과 실패에 따라 실적이 크게 달라지는 특성이 있어서, 안정적인 수익보다는 히트작 여부가 중요한 산업이에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다양한 콘텐츠 포트폴리오와 밸류체인 통합이에요. 영화 투자·배급부터 드라마 제작, 음악 유통, 글로벌 판권 유통까지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고 있어요. 이렇게 여러 단계를 직접 하면 중간에 다른 회사에 주는 수수료를 줄일 수 있고, 한 작품이 여러 플랫폼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예를 들어 영화를 만들면 극장 개봉으로 수익을 올리고, 그 다음 OTT에 팔고, 해외에도 판권을 팔 수 있는 식이에요. 한 작품으로 여러 번 돈을 버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또 자체 영화관을 운영하면서 배급과 극장 운영 수익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것도 경쟁사와 다른 부분이에요.

두 번째 강점은 글로벌 진출 기반이에요. 글로벌 판권 유통 부문을 통해 우리 콘텐츠를 해외 시장에 팔고 있고, 2025년 매출 목표에서도 글로벌 시장 사업 확장을 강조하고 있어요.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우리 콘텐츠를 해외에 팔 기회가 늘어나고 있어요. 이건 국내 시장만 의존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수익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같은 글로벌 OTT 플랫폼이 한국 콘텐츠를 찾고 있어서, 우리 드라마나 영화가 이들 플랫폼에 팔릴 가능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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