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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아이에스(003120) 주가 — 적정가치 C+등급 4팩터

바이오/제약 · 시가총액 2,644억 · 4팩터 (가치 C / 품질 C+ / 성장 C+ / 안전 SS)

일성아이에스는 항생제를 전문으로 만드는 제약회사예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협력해 페니실린 항생제를 생산하고 해외 수출도 하고 있어요. 다만 최근 매출이 줄고 있고 영업손실도 나고 있는데, 재무 안정성은 정말 탄탄한 편이에요. 어떤 포인트가 있는지 분석해봤어요.

일성아이에스 등급 변화 추이

일성아이에스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A → 5월 20일 B → 5월 29일 C+ (7월 5일 기준 C+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일성아이에스 핵심 정량 지표

PER55.15
PBR0.37
PSR4
영업이익률-4.66%
부채비율4.31%
EPS361원
BPS53,943원
매출액(TTM)661억원
영업이익(TTM)-31억원
당기순이익(TTM)48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일성아이에스는 1968년 설립된 제약회사예요. 원래 이름은 일성신약이었는데, 지금은 일성아이에스로 바뀌었어요. 전국에 3개의 출장소와 공장을 두고 있으며, 전 직원이 의료분야에서 의약품의 연구개발, 제조, 판매에 종사하고 있어요. 회사의 핵심은 항생제 분야인데, 특히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라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와 협력해 페니실린 항생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어요. 페니실린은 1940년대에 발견된 가장 오래되고 널리 쓰이는 항생제로, 감염 질환 치료에 필수적인 약이에요. 일성아이에스는 이 항생제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만들어 일본 등 해외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어요. 대표 제품인 오구멘틴은 아목시실린과 클라불란산을 조합한 항생제로, 다양한 세균 감염증 치료에 널리 쓰여요. 최근 반기 기준으로 8,249백만원(약 8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어요. 제약산업은 지식기반의 기술집약형, 연구개발형의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세계 500대 기업 중 11개가 제약기업일 정도로 유망한 분야예요. 일성아이에스는 인간존중 사상을 바탕으로 우리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세계 유수의 제약회사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우수한 전문 치료용 의약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어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의 전략적 협력이에요. GSK는 영국의 거대 제약회사로, 세계 제약 시장에서 손꼽히는 기업이에요. 일성아이에스가 GSK와 협력해 페니실린 항생제를 생산한다는 건,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품질 기준을 갖춘다는 뜻이에요. 이런 협력은 단순히 기술을 받는 것을 넘어, 국제 수준의 제조 노하우와 품질 관리 능력을 갖춘다는 신호예요. 덕분에 일본을 포함한 여러 해외 국가에 항생제를 수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된 거죠. 항생제는 감염 질환 치료의 필수 의약품이라 수요가 꾸준하고, 특히 고령화 사회에서 감염 질환 치료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두 번째 강점은 항생제 특화 전문성이에요. 일성아이에스는 항생제 분야에 집중해 깊이 있는 기술력을 쌓아왔어요. 항생제는 제약산업 중에서도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라, 오랜 시간 축적한 제조 노하우와 품질 관리 능력이 경쟁력이 돼요. 마치 한 분야를 깊이 있게 파고드는 전문가처럼, 항생제 분야에서만큼은 남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기술을 갖춘 거예요. 오구멘틴 같은 대표 제품이 꾸준히 팔리고 있다는 건, 의료 현장에서 신뢰받는 제품이라는 증거예요.

세 번째 강점은 해외 수출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예요. 일본을 포함한 여러 해외 국가에 항생제를 수출하고 있다는 건, 국제 수준의 품질 기준을 충족하고 각국의 규제 요건도 만족한다는 뜻이에요. 이런 경험은 앞으로 다른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때 큰 자산이 돼요. 제약산업에서 해외 수출은 단순히 매출을 늘리는 것을 넘어, 회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세계에 증명하는 것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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